폭우 그친 충남권 최고 체감온도 31도 안팎…무더위
등록 2026.09.01 06:00:00수정 2026.09.01 06:42:24
![[세종=뉴시스] 배훈식 기자 = 무더위와 비 소식으로 습한 날씨가 계속된 27일 오전 세종시 중앙공원로 세종예술고등학교 버스정류장 주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주고 있다. 2026.08.27.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21412982_web.jpg?rnd=20260827115247)
[세종=뉴시스] 배훈식 기자 = 무더위와 비 소식으로 습한 날씨가 계속된 27일 오전 세종시 중앙공원로 세종예술고등학교 버스정류장 주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주고 있다. 2026.08.27.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많은 비가 내리며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체전선 영향을 받다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충남 서부는 30~80㎜, 대전과 세종은 20~60㎜의 비가 내리며 돌풍과 천둥 및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비가 그친 뒤 낮 기온이 오르며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서해 중부 해상은 돌풍이 불고 천둥 및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21도, 청양·천안·당진·대전·공주·부여·금산·논산·아산·예산·홍성·서산·세종·태안 23도, 보령·서천 24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당진·태안·서산 27도, 계룡·청양·아산·예산·홍성·천안 29도, 공주·부령·서천·세종 30도, 대전·부여·금산·논산 31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좋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