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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소식]지역작가·동네서점 상생…독서생태계 구축 등

등록 2026.09.01 14:01:32

[의왕=뉴시스] 최준배 작가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최준배 작가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지역 작가와 관내 동네 서점을 잇는 독서 문화 상생 사업인 '의왕의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준비를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사각사각 책방' '다감 책방' '스밈 트임' '책방 새와 우물' 등 관내 동네 서점 4곳이 함께 참여해 지역 인문학 거점을 확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도서관과 지역 작가, 동네 서점이 연계된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독서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인문학 기반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의왕시, 고충민원 전문가 이이동 신임 옴부즈만 위촉…임기 4년
[의왕=뉴시스]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왼쪽)이 1일 시청 집무실에서 이이동 신임 옴부즈만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왼쪽)이 1일 시청 집무실에서 이이동 신임 옴부즈만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경기 의왕시는 시민의 권익 보호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고충민원 분야 전문가인 이이동 신임 옴부즈만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옴부즈만의 임기는 4년이다.

'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고충을 겪는 시민을 위해 제3자의 독립적인 시각에서 사건을 조사하고 시정권고 및 의견표명 등을 수행하는 제도다.

위촉된 이이동 옴부즈만은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서울시 감사위원회 등을 거친 행정·민원 전문가로, 향후 시의 투명성 확보와 시민 권익 보호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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