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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박은영에 일침 "꼴값"

등록 2026.09.02 05:00:00

[서울=뉴시스]박은영 셰프(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영 셰프(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관상가 박성준이 박은영 셰프에게 "꼴값상"이라고 말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을 통해 박은영 셰프는 쌍둥이 언니와 관상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관상가 박성준은 두 사람을 향해 "작년부터 대운이 바뀌며 올해, 내년은 인생에 전환점이 생기는 시기"라고 했다.

그는 "남편 분은 박은영님의 드셈과 꼴값 사이(에서 고생하고 있다)"며 "(박은영씨는) 근본적으로 자기 기운과 기질이 강한 편이고 까다롭고 까칠한 가운데 충동적인 꼴값상"이라고 했다.

이어 박은영은 방송에서 계속 춤을 춰도 되냐고 물었다.

박성준은 "지금은 운이 받쳐주니 뭘 해도 사랑받을 수 있지만 좀 지나면 과하다는 느낌으로 약간의 구설을 달고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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