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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한지혜, 배에 갈라진 복근 깜짝…바레 첫 도전

등록 2026.09.02 12:00:00

[서울=뉴시스] 한지혜. (사진= 한지혜 SNS 캡처 )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지혜. (사진= 한지혜 SNS 캡처 ) 2026.09.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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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지혜가 운동으로 만들어낸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1일 소셜미디어에 "처음 해보는 바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한지혜는 바레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사진을 찍었다.

한지혜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발레 바 앞에 섰다.

특히 그의 선명한 복부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혜는 선명하게 갈라진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자랑했다.

그는 평소 소셜미디어를 통해 헬스장에서 PT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한 바 있으나 바레에도 도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지난 1월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숙의 홍씨' 역으로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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