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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 병역판정검사 1등급 "아들 멋지다"

등록 2026.09.02 14:25:03

[서울=뉴시스] 김태양. (사진= 김정민 SNS 캡처 )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태양. (사진= 김정민 SNS 캡처 ) 2026.09.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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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김정민 첫째 아들이 병무청 병역판정검사에서 신체 등급 1등급을 받았다.

김정민은 2일 소셜미디어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김정민 첫째 아들 김태양 군의 병역판정검사 결과 통지서가 담겼다.

1등급은 질병이나 심신장애가 전혀 없고 신체 및 심리 상태의 평가 기준이 모두 최상급인 사람에게 주어진다.

한편 김태양 군은 현재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민은 2006년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결혼했다.

둘째 아들 김도윤 군은 현재 축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 보유자로 일본 U-17 대표팀에 발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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