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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복합 커뮤니티시설 건립에 2.5억 지원

등록 2026.09.02 14:15:36

인프라 지원액 누적 6억…"학교 발전 돕겠다"

[서울=뉴시스]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전경.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전경.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2억50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 캠퍼스 환경 개선 공사를 위한 지원금 3억7000만원을 합하면 누적액은 6억2000만원으로 늘어났다.

추가 지원금은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에 쓰인다. 이 시설에는 교직원 식당과 외빈 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 등이 마련된다.

부영그룹이 창신대에 장학금 명목으로 지원한 금액은 누적 89억원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창신대가 전국의 우수 인재가 찾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취업·시설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의 발전을 돕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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