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늘의집에서 만나는 샌드위치" 베키아에누보, 버티컬 플랫폼 공략

등록 2026.09.07 08:41:44

'오늘의집 북촌' 쇼룸서 한 달간 오프라인 체험 진행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오늘의집 전용 베키아에누보 기획세트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오늘의집 전용 베키아에누보 기획세트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에 새롭게 선보이며 패션·뷰티에 이어 버티컬 플랫폼 내 소비 공략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패션과 뷰티, 리빙 등을 중심으로 성장한 버티컬 플랫폼이 식음료 영역까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냉동 샌드위치의 판매처를 지속 늘리고 있다.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는 컬리와 쿠팡, SSG닷컴 등 주요 이커머스에서 판매해온 제품이다.

지난해 2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W컨셉과 29CM, 에이블리 등 패션·뷰티 플랫폼으로 판매처를 확대했으며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에도 입점했다.

신세계푸드는 오늘의집에서 다양한 기획세트를 선보이며 기존 이커머스 고객과 다른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판매 확대와 함께 오프라인 체험 접점도 마련했다.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 쇼룸에서는 이달 한 달간 '바질모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바질토마토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전시한다.

쇼룸 방문객은 제품에 부착된 QR택을 통해 오늘의집 구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바질모짜 치아바타 샌드위치' 9입 제품은 기존 가격보다 35%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뿐 아니라 실제 공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도 넓혀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