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보령지역자활센터와 '자원순환·구도심 재생' 맞손
등록 2026.09.08 13:46:06
천재공방,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단장…체험프로그램 도입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이 8일 보령지역자활센터와 '자원순환·구도심 재생 연계형 자활사업단 후속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참여자들의 안정적인 고용 보장 및 ESG 일자리 모델 구축에 나선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272_web.jpg?rnd=20260908134353)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이 8일 보령지역자활센터와 '자원순환·구도심 재생 연계형 자활사업단 후속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참여자들의 안정적인 고용 보장 및 ESG 일자리 모델 구축에 나선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은 기존 자활근로사업단의 취약한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친환경 자원순환과 구도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천재공방은 구도심 상권 1층 매장으로 이전해 단순 작업장을 넘어 판매와 체험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단장하며, 체험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다회용기 세척 사업단 푸른약속은 지역 축제 및 관공서의 대규모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내구성 친환경 다회용기를 확충한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은 물론, 구도심 활력 제고와 친환경 자원순환이라는 지역 현안을 함께 풀어가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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