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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대전대 앵커, 문화콘텐츠 산업인력 역량강화 협약 등

등록 2026.09.08 14:21:24

[공주=뉴시스]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교내에서 대전오페라단, 창의력 오감센터, AI융합연구원과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문화콘텐츠 산업인력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업스킬·리스킬 및 AI(인공지능)·DX(디지털 전환) 기반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문화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AI·DX 기반 문화콘텐츠 기획 및 실무교육, 현장 중심 교육 및 전문가 교류 등에서 힘을 모은다.

특히 앵커사업단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부터 사업계획, 홍보·마케팅까지 연계한 '문화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을 오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한다.

◇대전대 HUSS 'AI로 다시 만나는 백제' 프로그램

대전대학교  HUSS사회구조사업단은 충남 공주 일원에서 '탐험하락: 읽고·듣고·보고·AI로 다시 만나는 백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HUSS 사회구조 컨소시엄(대전대·단국대·상명대·서강대·원광대) 소속 학생들은 대학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백제 역사문화유산을 탐색하고 이를 AI 기반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대전대 역사문화학과 이한상 교수 특강으로 공산성·무령왕릉 등 공주지역 주요 유적의 발굴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살펴봤다. 또 국립공주박물관과 공산성 등 역사문화 현장을 둘러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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