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목원대 이희학 총장, 새 임기 맞아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등록 2026.09.09 11:24:27

 [대전=뉴시스] 왼쪽부터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철 이사장과 이희학 총장. (사진=목원대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왼쪽부터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철 이사장과 이희학 총장. (사진=목원대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연임에 성공한 이희학 총장이 새임기를 맞아 교내에서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철 이사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총장은 10대(2022년 9월~2026년 8월)에 이어 이달부터 2030년 8월까지 11대 임기에 들어갔다.

10대 임기동안 재정 안정과 정부 재정지원사업 확대, 교육환경 개선,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졌다.

이번 임기에서는 대학 강점을 특성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대학 지향 미래상으로 '최강의 AI(인공지능) 소프트파워 대학'를 제시했다. AI를 교육과 문화예술, 학생지원, 지역혁신 등 대학 전반에 접목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 총장은 "대학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총장으로서 책임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