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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하늘, MZ샷 따라잡은 근황…청순 미모는 여전

등록 2026.09.09 13:28:37

[서울=뉴시스] 김하늘 (사진= 김하늘 SNS 캡처 )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하늘 (사진= 김하늘 SNS 캡처 ) 2026.09.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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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하늘이 MZ세대 유행 구도로 찍은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8일 소셜미디어에 "여름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하늘이 실내 카페 의자에 앉아 피사체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찍는 구도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김하늘은 어깨가 드러나는 회색 오픈숄더를 입고 슬림한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는 눈을 감은 채 손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는 모습도 담겼다.

김하늘은 흰색 민소매 위에 분홍색 가디건을 걸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하늘은 2024년 KBS 2TV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와 디즈니+드라마 '화인가스캔들' 이후 현재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은 2016년 결혼했으며 2018년 딸을 출산했다.

그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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