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초대 대변인에 배미경 더킹핀 대표이사
등록 2026.09.14 10:45:57
공모 거쳐 전문성·소통역량 적임…시정 홍보 총괄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대변인에 임명된 배미경(53) 더킹핀 대표이사. (사진=전남광주시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255_web.jpg?rnd=20260914104333)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대변인에 임명된 배미경(53) 더킹핀 대표이사. (사진=전남광주시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시 초대 대변인에 배미경(53) 더킹핀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직급은 개방형 3급(지방부이사관)이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9월13일까지 2년이다. 업무실적에 따라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대변인은 특별시 시정 홍보 종합계획과 정책 메시지·대외 홍보전략 수립, 언론 브리핑 등 홍보 정책 전반을 총괄한다. 시민·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도 맡는다.
배 대변인은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5광주U대회조직위원회 대외협력 공보담당관·광주시 도시마케팅본부 기획홍보팀장 등을 역임했다.
배미경 신임 대변인은 "특별시 주요 시책과 사업의 취지를 시민에게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