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대형마트·전통시장 '추석 성수식품 안정성 검사'
등록 2026.09.14 14:17:41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45_web.jpg?rnd=20250508102407)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
검사 대상은 명절에 소비가 많은 한과·떡류 등 가공식품과 홍삼제품 등 건강기능식품, 사과·배 등 농산물, 조기·병어 등 수산물 등이다.
도는 식품 유형별로 미생물과 중금속, 잔류농약 등 주요 위해 항목을 검사해 부적합 식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한 식품이 확인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해 신속하게 회수·폐기하도록 하고,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위생부서에 행정조치를 요청할 방침이다.
전경식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나는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부적합 식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이용하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