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합천소식]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500만원' 부과 등

등록 2026.09.15 14:29:48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올해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3388건, 1억5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다. 오염 원인 행위가 있었던 기간에 대해 사후 부과하는 후납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2기분 부과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경유차를 소유한 사람이다. 부담금은 자동차 소유기간과 엔진 총배기량, 차령 등을 반영해 차등 부과된다.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감면 대상이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보증기간 3년간 부과가 면제된다.

◇제17회 합천군민 휘호대회 개최
[합천=뉴시스] 합천문화원 휘호대회. (사진=합천군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합천문화원 휘호대회. (사진=합천군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군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 서예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제17회 합천군민 휘호대회가 열렸다.

합천문화원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합천군민과 재외향우 등 83명이 참가해 한글, 한문, 문인화, 캘리그라피 4개 부문에서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전통 서예 뿐만 아니라 문인화와 캘리그라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연령과 관심 분야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참여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