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복숭아·무화과에 얼그레이 조합 신제품 출시
등록 2026.09.17 09:07:00
과일청·잼 라인업 강화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신제품 5종. (사진=대상다이브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복숭아, 무화과 등 과일의 맛은 살리면서 얼그레이, 캐슈넛 등을 더한 과일청·잼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복숭아와 얼그레이가 어우러진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국산 무농약 무화과에 얼그레이와 캐슈넛을 더한 '얼그레이무화과잼'과 '캐슈넛무화과잼', 과일과 버터를 함께 담은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 등 총 5종이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의 프리미엄 과일청이다. 파인애플 농축액과 복숭아 과육도 더했다. 무화과를 활용한 잼 2종은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한 블렌딩잼이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과일잼의 산뜻함과 버터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유크림 100%로 만든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했다.
대상다이브스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익숙하고 선호도가 높은 과일에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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