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소식]시교육청, 추석 명절 '공직기강' 점검 실시 등

등록 2026.09.17 10:17:46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추석 명절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업체 등으로부터 명절 명목의 금품 수수 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 ▲근무지 무단 이석 등 복무 실태 ▲업무 처리 해태 및 품위 손상 행위 ▲문서·시설보안, 비상 연락 체계 등 보안관리 실태 등이다.

대구교육청은 매년 공직기강 취약 시기마다 금품 수수 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 등을 점검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대구교육청,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대구시교육청은 17일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구YWCA와 함께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학교 경계 200m 이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무단 설치 유해업소 확인 ▲청소년 대상 불법 영업행위 점검 ▲교육환경보호구역 제도 홍보물 배부 및 건전 영업 당부 등이다.

대구교육청은 이번 점검 이후에도 학교 주변 유해업소 확인, 불법 영업행위 근절 등을 위해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교육청,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18일 여민실에서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최종 심의·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제안 사업은 ▲학생 맞춤형 마음교육 강화 ▲학교폭력 예방 교육 강화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 ▲SW·AI교육 확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 보호 등이다.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대구교육청 본예산안에 편성돼 대구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