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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환급해준다…산청 반값플렉스여행, 10월 참여 모집

등록 2026.09.17 10:36:28수정 2026.09.17 11:34:24

 [산청=뉴시스] 지리산 대원사 계곡길.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지리산 대원사 계곡길.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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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반값 플렉스 여행의 10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17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은 관광객의 여행비 부담을 덜고 지역 관광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관광 지원사업이다.

산청을 찾는 관광객이 지역 내에서 여행경비를 사용하면 지원기준에 따라 소비금액의 50%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10월 여행을 위한 사전 신청은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전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고 승인을 받은 후 여행하면 된다.

반값 여행을 사전 신청한 뒤 한방약초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청의 특산물을 제공하고 축제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산청군 관광마케팅담당 김해은 계장은 "앞으로도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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