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조리명장 레시피 담은 제수음식 선봬
등록 2026.09.21 11:37:13
![[전남광주=뉴시스]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나물과 육전, 제육볶음 등 다채로운 메뉴를 갖춰 명절은 물론 평상시에도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116_web.jpg?rnd=20260921113009)
[전남광주=뉴시스]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나물과 육전, 제육볶음 등 다채로운 메뉴를 갖춰 명절은 물론 평상시에도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
21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 위치한 온정식탁은 20년 이상의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로컬 식재료를 사용해 담백하고 깊은 맛을 내는 한식 반찬 전문점이다. 당일 새벽부터 조리사가 직접 만들어 신선함을 보장하며, 가정에서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추석을 맞아 모둠전(2만 원), 잡채(1만 2000 원), 식혜(8000 원) 등 다채로운 제수음식을 선보이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오후 4시 30분부터는 최대 30% 마감 할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조리명장 이상정 명장의 레시피로 유명한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마스터쿡 고객 맞이에 나선다.
300여 가지의 풍성한 메뉴 라인업을 갖춘 마스터쿡은 이번 추석 시즌을 겨냥해 손이 많이 가는 명절 음식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주문을 통한 특별 모둠전 세트(3만 5000 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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