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 개최…강연·대담·체험

등록 2026.09.21 14:29:03

하나증권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모두의 금융버스 프로그램에서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나증권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모두의 금융버스 프로그램에서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하나증권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등 하나금융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5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포럼은 강연과 특별 대담, 현장 부스 등으로 운영됐다.

강연 세션에서는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흔들리는 시장, 투자의 중심'을 주제로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와 김경일 아주대 교수도 각각 'AI가 바꾼 투자'와 '돈의 심리' 등을 주제로 투자에 대한 통찰을 전했다.

주식시장 특별 대담은 3PRO TV 김동환 의장의 진행으로 '현재 주식시장에 대한 엇갈린 시선'을 주제로 진행됐다. 빈센트로 활동하는 하나증권 김두언 애널리스트, 장우진 금시공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펼쳤다.

하나금융그룹 현장 부스도 인기였다. 하나증권을 비롯해 하나은행, 하나자산운용, 하나카드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자산 탐색부터 자산 형성, 은퇴 준비까지 생애주기에 걸친 체험 행사 부스를 운영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장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일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 동반자로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