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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농협·구치소 보라미봉사단, 농촌 일손 돕기 등

등록 2026.09.22 16:02:27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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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본부장 이종삼)와 울산구치소(소장 유시록)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취약농가에 대한 보라미봉사단 정기 농촌일손 돕기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보라미봉사단은 범서지역 화훼 농가에서 시설하우스 지지대 설치, 영농 부산물 운반 및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시록 울산구치소장은 "봉사단원들이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며 근로의 가치와 나눔의 보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교정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방노조, 명절맞이 후원물품 도산노인복지관 전달

도산노인복지관(관장 안종헌)은 22일 추석을 맞아 동방노동조합(지부장 강창조)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방인(人) 정(情)나눔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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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방노조는 150만원 상당 명절 선물세트 100개를 후원했다. 조합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눈 등 나눔을 실천했다.

동방노조는 명절마다 도산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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