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수산물 업체 공장에서 화재…1300여만원 재산피해
등록 2026.09.23 11:53:09
![[부안=뉴시스] 23일 오전 8시6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수산물 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651_web.jpg?rnd=20260923114847)
[부안=뉴시스] 23일 오전 8시6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수산물 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3일 오전 8시6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수산물 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2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내 해동실(70㎡)과 수산물 등이 불에 타 1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냉동·해동실 입구에 설치되는 에어커튼 과열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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