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수시1차 평균 경쟁률 7.2대 1
등록 2026.10.01 13:04:36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보건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691명 모집(정원 내) 1만218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7.2대1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학과별 경쟁률은 특성화고 전형에서 간호학과 50.6대1, 물리치료학과 34.8대1, 환경보건학과 28대1, 뷰티코디네이션학과 27.3대1, 방사선학과 18.1대1, 응급구조학과 13.6대1, 호텔제과제빵학과 12.6대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고전형에서는 뷰티코디네이션학과 48.8대1, 응급구조학과 24.8대1, 간호학과 17대1, 환경보건학과 12대1, 치위생학과(야간) 11.8대1, 물리치료학과(야간) 11.5대1, 호텔제과제빵학과 10.9대1 등이다.
대학자제기준전형에서는 방사선학과(주간) 11.8대1, 임상병리학과(주간) 11대1, 대학자제기준(비교과)전형에서는 호텔제과제빵학과가 15.8대1이다.
정원 외 대학졸업자 전형에서는 언어치료학과 24대1, 방사선학과(야간) 16대1, 안경광학과 14대1, 물리치료학과(야간) 11.5대1, 식품영양학과 10대1을 기록했다.
권덕문 입학처장은"글로컬대학의 교육과정과 실습 환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로와 평생학습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