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15일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연계 채권포럼
등록 2026.10.06 11:20:0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5일 한국증권금융,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글로벌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행사와 연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채권시장 활용도 제고를 위한 대차거래제도를 소개하고, 내년 글로벌 거시경제 및 국내외 채권시장에 대한 전망을 살필 예정이다.
김종욱 증권금융 팀장이 나서 '한국의 대차시장'을 소개할 예정이며, 채영진 예탁결제원 팀장이 '외국인의 국채를 활용한 담보목적 대차거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임재균 KB증권 팀장과 권효성 블룸버그 박사는 각각 '2027년 금리 및 채권시장 전망'과 '2027년 글로벌 거시 경제 및 채권시장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또는 채권정보센터 등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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