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다·보다·걷다'…서정대, 어린이 통학 교통안전 캠페인
등록 2026.10.14 09:23:04
포돌이·포순이, 경찰차 모양 신발 장식품 제작 지원
![[양주=뉴시스] 서정대학교는 지난 13일 경기 양주시 만송초등학교 일대에서 양주경찰서 및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서정대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2638_web.jpg?rnd=20261014091204)
[양주=뉴시스] 서정대학교는 지난 13일 경기 양주시 만송초등학교 일대에서 양주경찰서 및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서정대 제공)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홍찬선 기자 = 서정대학교가 양주경찰서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정대는 지난 13일 경기 양주시 만송초등학교 일대에서 양주경찰서 및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정대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 해결' 사업의 하나다.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지켜야 할 '서다·보다·걷다' 3단계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서다'는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기, '보다'는 길을 건너기 전 좌우 살피기, '걷다'는 뛰지 않고 걸어서 건너기를 뜻한다.
서정대 앵커사업단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경찰 캐릭터인 포돌이·포순이와 경찰차 모양의 신발 장식품(지비츠) 300개를 제작해 지원했다.
양영희 서정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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