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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21개 기업 사회공헌 협약…"취약계층 지원"

등록 2026.10.14 16:13:31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14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상욱 시장과 21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사회공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6.10.1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14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상욱 시장과 21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사회공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지역 21개 기업이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지원 등의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참여 기업은 ㈜경남은행 울산영업그룹, ㈜경동도시가스,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 금호석유화학(주) 울산수지공장,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동서석유화학(주), 롯데정밀화학(주), 롯데케미칼(주), ㈜삼양사 울산1공장, 울산항만공사, ㈜이수화학, 태광산업(주),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 한화솔루션(주) 울산공장, 현대글로비스(주), 현대자동차(주) 울산공장, HD현대중공업(주), LS MnM(주), SK이노베이션(주) 울산CLX, S-OIL(주) 울산공장 등 21곳이다.

지난해 20개 참여기업에서 올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새롭게 참여해 모두 21개 기업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선다.

시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한다.

한편 협약식은 이날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상욱 시장과 21개 참여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사회공헌 활동 추진 경과 및 성과 보고, 기업 의견 청취,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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