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6년 진행한 SBS 라디오 '씨네타운' 하차…"연기 집중 위해"
등록 2026.10.14 14:45:37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에서 박하선 배우가 장진 감독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8.19. since19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21403819_web.jpg?rnd=20260819155134)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에서 박하선 배우가 장진 감독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8.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하선이 6년간 진행한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14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박하선이 다음 달 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며 "본업이 연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충분히 논의한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씨네타운'은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해 매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방송하는 영화 음악 전문 프로그램이다.
박하선은 2020년 11월2일부터 DJ를 맞아 안정적인 진행을 바탕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박하선은 '동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광고천재 이태백', '며느라기', '검은태양', '은밀한 감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꽃의 비밀'을 비롯해 예능 '히든아이', '이혼숙려캠프',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등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