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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특구에 남구 관광홍보관…장생포그라운드30 등[울산소식]

등록 2026.10.14 15:37:14

고래문화특구에 남구 관광홍보관…장생포그라운드30 등[울산소식]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남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관광홍보관 '장생포 그라운드(Ground) 30’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홍보관은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간에 맞춰 축제장 주 출입구 인근에 마련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곳은 신규 관광시설 홍보존, 관광기념품 전시·판매존, 포토존과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 웨일즈스윙과 웨일즈카트, 고래잠, 더 웨이브(The Wave), 고래등길 등 장생포의 신규 관광시설을 소개하고 관광 홍보영상도 상영한다.

◇고래등길 개장 기념 SNS 인증 할인 이벤트
고래문화특구에 남구 관광홍보관…장생포그라운드30 등[울산소식]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공중보행교 '고래등길' 개장을 기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15일부터 30일까지다.

이벤트 참여자는 고래등길 내 수국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고래등길, #수국조형물, #고래문화마을, #고래문화특구)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고래문화특구 내 옛마을, 웨일즈카트, 웨일즈스윙 이용료 20% 할인 혜택이 1인당 제공된다. 현장 매표소에서 SNS 게시물을 제시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남구 '더 웨이브' 울산시 건축상 최우수상 수상
고래문화특구에 남구 관광홍보관…장생포그라운드30 등[울산소식]


울산 남구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조성된 목조건축물 '더 웨이브(THE WAVE)'가 울산시 건축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

더 웨이브는 국내 목조건축대전 대상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더 웨이브는 남구 매암동에 총사업비 70억원을 들여 조성한 지상 2층, 연면적 486.48㎡ 규모의 공공복합문화시설이다. 일본산 삼나무를 활용한 중목구조에 첨단 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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