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양재 플라워 페스타 7800명 찾았다…식용꽃 쿠킹쇼 등 인기
등록 2026.10.20 09:52:43
16~18일 매헌시민의 숲·aT 화훼공판장서 개최
![[세종=뉴시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 숲과 aT 화훼공판장에서 열린 '제 8회 양재 플라워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aT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075_web.jpg?rnd=20261020094259)
[세종=뉴시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 숲과 aT 화훼공판장에서 열린 '제 8회 양재 플라워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aT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 숲과 aT 화훼공판장에서 열린 '제 8회 양재 플라워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78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양재 플라워 페스타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꽃을 가까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 피어나다(Bloom Together)'를 주제로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복합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꽃컵·이끼볼 만들기, 곶자왈을 형상화한 테라리움 디저트 만들기, 키자니아 어린이 플로리스트 직업체험, 반려식물 치료센터 등 꽃과 식물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어린이 꽃 그림 그리기 대회와 ‘도전! 플라워 골든벨’ 등 경연 프로그램을 비롯해 우리 풀꽃·나무 정책홍보관과 화훼 신품종 전시, 셰프의 식용꽃 쿠킹쇼, 플라워 경매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aT 관계자는 "올해 양재 플라워페스타는 야외 체험 위주의 행사로 추진해 호응이 아주 좋았다"며 "앞으로도 모두의 일상에 꽃과 함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뉴시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전경(사진=aT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4/11/NISI20240411_0001524327_web.jpg?rnd=20240411135723)
[세종=뉴시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전경(사진=aT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