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이란간 외교적 진전 기대에 상승세…다우 1.02%↑
등록 2026.10.21 05:35:27수정 2026.10.21 06:02:24
![[뉴욕=AP/뉴시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2026.10.21.](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311_web.jpg?rnd=20260819020523)
[뉴욕=AP/뉴시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2026.10.21.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미국 뉴욕증시는 20일 미국과 이란간 외교적 진전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S&P 500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분석했다.
나스닥은 투자자들이 스페이스X가 상장 후 두 번째로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 사업 전망, 투자 규모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는 가운데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다우지수는 529.85포인트(1.02%) 오른 52495.88로 마감했고 대형주인 S&P 500도 21.84포인트(0.28%) 상승한 7712.57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인 나스닥은 AI 관련 주가 반등세가 주춤하면서 6.07포인트(0.02%) 하락한 26424.82로 폐장했다.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109달러 아래로 다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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