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정관박물관, 유아단체 눈높이 프로그램 '섬집아이'

등록 2026.10.21 07:32:57

유아교육단체 6~7세 100명 대상

[부산=뉴시스] 정관박물관의 '올망졸망 박물관' 홍보물. (사진=부산시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정관박물관의 '올망졸망 박물관' 홍보물. (사진=부산시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박물관)은 부산 소재 6~7세 유아교육단체를 대상으로 '올망졸망 박물관-섬집아이'를 내달 4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올망졸망 박물관-섬집아이'는 '섬집아기'의 작곡 배경이 된 갯마을 이야기와 지역 어촌의 역사·생활문화를 유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

박물관은 수업 영상 자료(PPT)와 체험 교구재 키트 등으로 구성된 교육 꾸러미를 선정된 유치원과 어린이 집에 전자우편과 우편으로 무상 제공한다.

참가 유아들은 ‘섬집아기’ 동요를 함께 부르며 기장 어촌마을을 알아보고 바다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삶과 바닷속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배운다. 이어 해산물이 밥상 위의 음식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 후 바다생물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을 클레이로 표현해 보는 ‘나만의 음식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부산 소재 6~7세 유아교육단체로 총 100명(기관당 10명~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정관박물관 누리집 또는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