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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찬공기에 한낮 18도…시속 55㎞ 강풍 '체감 뚝'

등록 2026.10.21 07:51:56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영하권 최저기온이 기록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와 장갑으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1.8도, 순천 황전·장흥 유치 영하 1도, 보성 영하 0.9도, 강진 성전 영하 0.3도, 곡성 영하 0.2도 등으로 나타났다. 2025.10.29.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영하권 최저기온이 기록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와 장갑으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1.8도, 순천 황전·장흥 유치 영하 1도, 보성 영하 0.9도, 강진 성전 영하 0.3도, 곡성 영하 0.2도 등으로 나타났다. 2025.10.29.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21일 전남광주 지역은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 지역은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16도, 낮 최고 기온은 18~21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곳곳에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지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기온과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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