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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외국어 시험 치세요"…대교 디지털허브

등록 2026.10.22 08:37:08

강남디지털평가허브 개소…페이백 이벤트도

[서울=뉴시스] 대교의 강남디지털평가허브. (사진=대교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교의 강남디지털평가허브. (사진=대교 제공)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는 서울 강남구에 디지털 외국어 평가 전문 시험공간인 '강남디지털평가허브'를 개소하고, '아이엘츠(IELTS) 시험 응시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남디지털평가허브는 아이엘츠를 비롯해 컴퓨터 기반 외국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설계된 장소로, 모니터링 헤드폰과 무소음 키보드·마우스 같은 전문 시험 장비를 갖췄다.

대교는 오픈 기념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외국어 진단 서비스 체험과 아이엘츠 시험 응시를 결합한 '대교 아이엘츠 파운딩 멤버 100(Daekyo IELTS Founding Members 100)' 캠페인을 연다. 대교 AI 스피킹과 대교 AI 라이팅 체험자 각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강남디지털평가허브에서 아이엘츠를 친 후 필수 절차를 완료하면 아이엘츠 응시료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랭귀지스퀘어에 아이엘츠 전문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라며 "AI 기반 외국어 학습·진단 서비스와 시험 운영 역량을 연계해 고객의 다양한 학습 및 평가 수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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