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28일 '뇌종중의 날 건강 강좌' 연다
등록 2026.10.26 13:28:59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전경.(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병원 9층 성모홀에서 뇌졸중의 날 건강 강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뇌졸중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예방과 조기 치료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뇌졸중의 진단과 약물 치료, 뇌졸중의 수술 요법, 뇌졸중 환자 재활치료를 주제로 구성됐으며 강연 후 질의응답도 이어진다.
특히 환자 및 보호자, 지역 주민 등 관심이 있는 경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참석자들에게는 소정의 사은품과 간식이 제공될 계획이다.
이형진 뇌졸중센터장은 "뇌졸중은 단인 장기 질환으로는 국내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이라며 "80% 이상 예방이 가능하고 조기 치료한다면 회복률도 60%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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