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윤택 "'자연인' 하루에 최대 80회 재방"…재방료 얼마길래

등록 2026.10.29 10:11:41

[서울=뉴시스] 윤택.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택.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윤택이 MBN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 출연료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24간 내내 재방송을 한다며 "제가 세봤다. 여태 이런 방송은 없었더라. 방송 사상 처음인데 23개 채널에서 하는데 하루에 최대 80회를 하더라"고 했다.

윤택은 "그래서 사람들이 '재방료 쏠쏠하겠네'라고 하더라. 재방 1등이다. 그런데 종편이니까 재방료는 지상파만큼은 안 나온다. 한 4분의 1수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행복하죠"라고 말했다.

이계인은 "심야에 TV 켜면 윤택 얼굴 보는 재미로 산다"며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간다. 어느 드라마보다 굉장히 호소력 있고 진짜 극찬할 수밖에 없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나 한번 불러줘. 술이나 같이 먹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