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건양대병원·대전성모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획득
등록 2026.10.29 13:41:08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대전성모병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건양대병원·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 및 외래 진료를 시행한 전국 508개 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주요 평가지표는 결핵균 확인 검사 실시율, 통상 감수성 검사 실시율, 신속 감수성 검사 실시율, 약제 처방 일수율, 확진 후 1년 내 치료 성공률 등 5개 지표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기침과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조기 진단과 꾸준한 약물 치료가 중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