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子 수영선수 됐다…"매일 행복해"
등록 2026.10.29 14:59:44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562_web.jpg?rnd=20261029143815)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주년 맞이 '집으로'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에 아들 민이와 함께하는 싱글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던 오윤아가 3년 만에 돌아온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윤아는 이른 시간부터 아들 민이를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스무 살이 된 민이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무엇보다 장애인 프로팀에 수영선수로 취업까지 한 민이의 근황이 공개돼 '편스토랑' 식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진다. 오윤아는 훈련을 위해 나가는 민이를 보며 "엄마는 매일 행복해"라고 말한다.
민이가 출근한 후, 오윤아는 남편을 위한 요리를 시작한다. 이때 오윤아가 꺼낸 것은 제대로 익은 묵은지다.
오윤아는 "나는 신김치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남편이 너무 좋아한다. 같이 먹다 보니 나도 신김치를 보면 군침이 돈다"고 말한다.
이어 "입맛까지 따라가게 된 것 같다"고 한다.
오윤아는 남편이 좋아하는 묵은지로 2가지 요리를 만든다. 묵은지 찌개를 끓이면서는 "대대로 시댁에서 해 드시던 시댁 레시피"라며 시어머니의 비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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