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신한투자증권, 서금원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등록 2026.11.04 17:48:15

신한투자증권, 서금원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불법사금융 피해를 막고 금융 취약계층을 지키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다.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회사를 비롯해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불법사금융과 금융사기는 고객의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금융사기로부터 투자자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적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고도화해 분기 평균 1800건 이상의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고객과 사기범 간 통화 패턴을 AI로 분석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통화패턴 AI 분석 솔루션'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

이선훈 대표는 다음 캠페인 주자로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와 신한자산운용 이석원 대표를 각각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