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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김치공장서 리프트 깔려 60대 근로자 중상

등록 2026.11.04 17:06:30

[충주=뉴시스] 4일 오후 1시9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김치 제조공장의 절임배추 운반용 리프트가 쓰러져 있다. (사진=충주소방서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4일 오후 1시9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김치 제조공장의 절임배추 운반용 리프트가 쓰러져 있다. (사진=충주소방서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4일 오후 1시9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김치 제조공장에서 근로자 A(60대)씨가 절임배추 운반용 리프트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목과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배추 운반 작업 도중 리프트가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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