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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빅아치', 2주 만에 100만개…"푸짐한 버거에 호응"

등록 2026.11.05 11:04:19

든든한 비프버거 글로벌 인기 힘입어 국내 상륙

(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2일 출시한 비프버거 '빅아치'가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서며 출시 초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빅아치는 더 크고 든든한 비프버거를 원하는 글로벌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된 메뉴다. 2024년 포르투갈, 독일, 캐나다를 시작으로 프랑스, 스위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등에서 선보였다.

국내에서도 푸짐하고 든든한 버거를 원하는 고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빅아치는 한 장당 113g의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을 사용했다. 크리스피 어니언과 생양파, 피클, 양상추 등에 시그니처 소스를 더해 완성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수요를 반영한 메뉴를 통해 맥도날드만의 차별화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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