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안전관리기술 성능 검증…활용 확대 등[진주소식]
등록 2026.11.06 10:05:35
![[진주=뉴시스] 국토안전관리원 표지석.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4/NISI20251024_0001974182_web.jpg?rnd=20251024094439)
[진주=뉴시스] 국토안전관리원 표지석.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서울시설공단과 손잡고 드론, 로봇, 인공지능(AI) 등 첨단 안전관리 기술의 성능 검증과 현장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안전원이 주관해 수행 중인 '스마트 점검·진단 및 측량기술 성능평가체계 개발'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근 시설물 점검·진단 분야에서 첨단 기술의 도입이 급증함에 따라 객관적인 성능 평가와 현장 적용성을 검증할 수 있는 표준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연구사업은 2029년 12월까지 총 3년 9개월간 진행된다. 총 70억원의 정부출연금이 투입된다. 국토안전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9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진주시, '장애아동 캠프' 개최…사회 적응력 및 정서 함양 지원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6일 산청군 묵곡생태공원 일원에서 장애아동과 보육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아동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아동들에게 타인과의 소통 및 협동을 통한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 내 장애아 전문 및 통합어린이집 8곳의 아동 100여명은 숲속 생태체험과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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