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소방관이 된 청년들
등록 2026.11.06 12:55:00
![[서울=뉴시스]'뉴스토리'(사진=SBS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789_web.jpg?rnd=20261106102859)
[서울=뉴시스]'뉴스토리'(사진=SBS 제공)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오전 8시 방송하는 SBS '뉴스토리'는 '열아홉, 그들은 왜 소방관이 됐나' 편으로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지난해 만 19세에 소방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박기범 소방사와 만 18세에 임용된 조예원 소방사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두 사람은 화재진압대에서 근무하며 현장 업무에 필요한 전문성과 책임감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해 소방공무원 채용 지원자 2만142명 중 10대는 274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16명이 합격했다. 제작진은 국내 최초 소방 분야 마이스터고를 찾아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의 훈련 과정도 살펴본다.
소방관들의 안전 문제도 짚는다. 지난 10년간 순직한 소방관은 42명에 달한다. 지휘 체계와 인력 부족, 26년째 동결된 화재진화수당 등 현장의 문제를 살펴보고 소방관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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