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업가 된 꽃미남 스타 손지창 솔선수범에…"완전 만능이네"

등록 2026.11.08 15:00:00

사업가 된 꽃미남 스타 손지창 솔선수범에…"완전 만능이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배우이자 현재 이벤트 회사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인 손지창이 직접 손님맞이까지 하는 전천후 일꾼 면모를 보여준다.

손지창은 8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최고급 수입차 브랜드 B사 고객 180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연다.

손지창은 "제 손으로 할 수 있는 건 직접 다 한다"며 입구에 서서 1시간 동안 손님들을 직접 맞이한다.

그는 또 케이터링 동선 점검부터 쓰레기 정리까지 일일이 챙기며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심지어 간식 타임에는 직접 소시지 서빙까지 나서는 등 남다른 솔선수범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손지창은 만찬 사회까지 맡아 매끄럽고 능숙한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행사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공백이 생기자, 손지창은 직접 무대에 올라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를 열창하기도 한다.

손지창의 쉴 틈 없는 활약을 지켜보던 김숙은 "행사 준비 다 하고 진행에 노래까지 하다니 전천후 보스다"라고 한다.

박명수 역시 "완전 만능이네"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