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육상 계주 조엘진·비웨사 "가슴 벅차"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수확했다. 주축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는 경기가 끝난 뒤 환하게 웃었다.
조엘진, 비웨사,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서민준(서천군청)으로 꾸려진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4X1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한국 기록을 0.06초 단축하며 새 역사를 썼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5월 서민준,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이 아시아육상선수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