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창업주 떠나도…위메이드맥스·플레이 "우리 길 간다"
중국계 자본을 새 주인으로 맞는 위메이드의 두 게임 자회사가 "개발과 서비스에 변화는 없다"며 내부 결속에 나섰다.
모회사 위메이드의 최대주주가 중국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로 바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튿날, 위메이드맥스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가 잇따라 사내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 동요 차단에 주력했다.
손면석 위메이드맥스 각자대표는 1일 사내 공지에서 "위메이드맥스가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고, 그룹 내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