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개점 영업 재개' 홈플러스, 수정 회생계획안 내달 2일 표결
이날부터 67개 점포의 영업을 정식 재개한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심리·결의하기 위한 관계인집회가 내달 2일 열린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법원장 정준영, 주심 박소영 부장판사)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 기일을 내달 2일 오후 3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인집회는 회생계획안을 최종 심리·의결하는 자리로, 회생담보권자·회생채권자·주주(지분권자)가 각각 조별로 표결하게 된다.
회생담보권자 3/4 이상(정산형은 4/5 이상), 회생채권자(2/3 이상), 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