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계란씨, 환율 800원 되면 해외직구 대박 나 좋다고요?…수출 기업은 다 죽어요"
원·달러 환율의 가파른 널뛰기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환율이 지나치게 치솟거나 반대로 800원대까지 급락할 경우 한국 경제의 각 주체가 마주할 상반된 충격을 짚은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3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 따르면 경제전문가 박민수(최고민수) 씨는 김계란 진행자와 함께 출연해 환율의 원리와 극단적 환율 변동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설명했다. 환율은 두 나라 통화 사이의 교환 가치를 나타내며, 상대 국가의 경제력이 강해지면 해당 통화의 가치가 오르고 우리 돈을 더 내어주어야 한다.
박 전문가는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