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전남광주 백년대계로"
40년 만의 행정통합에 이어 896조원 규모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까지 품은 전남광주가 산업과 인구, 도시의 미래를 바꿀 전환점 앞에 섰다.
지역사회가 바라는 것은 단순한 반도체 생산기지 조성을 넘어선 변화다. 청년이 떠나지 않고 기업이 함께 성장하며 교육·주거·교통 등 생활 기반까지 갖춘 도시로 거듭나는 것이다.
각계에서는 대규모 투자의 성과가 특정 지역이나 산업에 머물지 않고 전남광주 전역의 일자리와 기업 성장,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지역경제 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