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를 골며 자더니 갑자기 조용"…숨이 멈췄다?
"밤에 코를 심하게 골다가 갑자기 조용해집니다. 그러다 숨을 몰아쉬는데 문제가 없는 걸까요."
코콜이는 수면 중 호흡이 반복적으로 막히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숨을 쉬려는 노력이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상기도(코, 인두, 후두 등)가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10초 이상 호흡이 중단되는 상태가 반복되는 질환을 의미한다.
특히 코를 골다가 갑자기 소리가 멈추고, 잠시 후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코골이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