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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오믹스AI 전략적 투자…단백체 분석 대중화"
정밀의료 인공지능(AI) 데이터 전문기업 온코크로스가 단백체 분석 서비스의 대중화와 차세대 신약 기술인 '표적단백질분해'(TPD) 분야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백체 분석 기업 오믹스AI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 온코크로스는 오믹스AI에 총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 이를 기반으로 양사 간 기술 교류 및 공동 사업 모델 개발을 본격화할
이승주기자2026.01.08 09:16:50
지놈앤컴퍼니 "JP모건 2026 참가…매년 기술 이전 목표"
신약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1983년 시작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헬스케어 전문 투자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및 전
이승주기자2026.01.08 08:54:50
리가켐바이오 "日오노약품서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으로부터 ADC(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 기술 이전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 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당시 리가켐바이오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
송연주기자2026.01.08 08:52:10
"인재 키운다"…삼성바이오,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후원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한국생물교육학회와 함께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이론 및 실험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지난해 기준 77개국 29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한국은 1998년 첫 참가 이후 매년
이승주기자2026.01.08 08:45:35
"오가노이드 연구"…분당서울대, 표준과학연구원과 맞손
분당서울대병원 미래혁신연구부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바이오의료측정본부는 지난 7일 첨단재생의료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오가노이드 및 유전자·세포치료제 품질 개선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오가노이드와 유전자·세포치료제는 첨단재생의료 분야에
류난영기자2026.01.08 08:40:23
"꽈당" 괜찮은줄 알았는데…방치땐 사망률 70% '이 질환'
고관절 골절은 낙상으로 인한 질환 중 고령층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합병증 위험과 사망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앉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나면서 혹은 걸으려고 하다가 옆으로 비스듬히 넘어지면서 발생한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고관절 골절은 허벅지와 골반을 잇는 부위가 부러지는 질환으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
류난영기자2026.01.08 08:01:00
제약판도 바꿀 미래의 블록버스터는?…"11개 신약 주목"
향후 5년 이내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성장하거나 치료 패러다임을 전환할 잠재력이 있는 신약 중 하나로 비만 치료제가 꼽혔다. 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정보 분석 기관 클래리베이트는 향후 1년 내 유의미한 임상적 영향과 높은 상업적 잠재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11개 치료제를 선정한 '2026 블록버스터 신약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승주기자2026.01.08 06:01:00
SK바이오사이언스, 송도서 새 출발…"가치 확장 전환점"
2026년 병오년을 맞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중요한 전환점에 섰다. 8일 SK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이달 예정된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입주를 기점으로, 연구개발과 공정개발, 파일럿 생산이 하나의 공간에서 본격적으로 작동하는 체계가 현실화된다. 단순한 사옥 이전이 아니라, 그동안 단계적으로 준비해온 개발 전략이 실제 운영 국면으
송연주기자2026.01.08 05:02:00
연기 나는 칵테일 한 모금…잘못 먹으면 위 파열
칵테일이나 디저트에 '연기 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하는 액체질소가 위장을 파열시킬 수 있다는 해외 사례가 전해졌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의학 전문가들은 화려한 효과를 위해 칵테일이나 디저트에 들어가는 액체질소가 위장 천공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을 만큼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영하 196도에 달하는 초저온의 액체질소는
김수빈 인턴기자2026.01.08 0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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