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12곳 추가 조성
2025년까지 개관
![[부산=뉴시스]회화나무어린이도서관 들락날락에서 도서관 주간을 맞아 풍선 아트 교실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사하구 제공) 2024.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2/16/NISI20240216_0001481678_web.jpg?rnd=20240216133405)
[부산=뉴시스]회화나무어린이도서관 들락날락에서 도서관 주간을 맞아 풍선 아트 교실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사하구 제공) 2024.02.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시는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부산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위원회'를 개최해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신규 대상지 12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들락날락은 15분 생활권 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도서, 실감형 디지털콘텐츠, 미디어아트 등)와 각종 프로그램을 어린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달 기준 47곳이 개관 완료했고, 37곳이 공사 중이다.
시는 지난 1~2월 구·군을 대상으로 신규사업 공모 신청을 받아, 이번 위원회에서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과 사업지 선정 심사를 거쳐 규모별로 ▲대형(1000㎡ 이상) 2곳 ▲중형(330㎡ 이상) 5곳 ▲소형(150㎡ 이상) 5곳 등 총 12곳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중구 1곳, 서구 1곳, 영도구 2곳, 부산진구 1곳, 남구 1곳, 해운대구 1곳, 금정구 2곳, 사상구 3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12곳에는 총사업비 165억원(시비 115·구군비 50)이 투입되며, 시는 오는 2025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개관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들락날락을 15분 도시 정책과 연계해 시민 여러분의 집 가까이에서 부산에 사는 즐거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통합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시는 올해 하반기 2차 구군 공모를 통해 들락날락 사업대상지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뉴시스] 들락날락 신규 선정지 현황(2024년 1차) (표=부신시 제공) 2024.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24/NISI20240324_0001508963_web.jpg?rnd=20240324081618)
[부산=뉴시스] 들락날락 신규 선정지 현황(2024년 1차) (표=부신시 제공) 2024.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